구미시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시정현장 견학
박병상 기자
pbs@siminilbo.co.kr | 2013-07-11 17:49:20
[시민일보]경북 구미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윤영길)가 최근 사회복지시설종사자 35명이 참석해 박정희 대통령 민족중흥관 및 생가, 구미종합사회복지관, (주)농심, 구미과학관, 낙동강체육공원 등 지역내 우수기업체 및 복지시설과 주요 시정현장을 견학했다
11일 사회복지협의회에 따르면 이번 견학은 구미시 소재 우수기업체와 복지시설, 시정현장 등을 방문하여 체험을 통한 시정의 관심을 높이고 사회복지시설 종사자간 소통과 네트워크 구축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박정희 생가와 민족중흥관을 방문해 아시아 최초 360도 하이퍼돔인 돔영상관에서 박정희 대통령의 일대기와 대한민국 발전사를 한눈에 살펴보는 영상물을 먼저 관람한 뒤, 세계 최초의 최첨단 지능형 공장으로 원료 혼합에서 완제품까지 컴퓨터 제어시스템으로 진행되는 생산시스템과 철두철미한 위생시스템을 갖춘 (주)농심 우수기업체 현장방문을 했다.
또한 동락공원에 위치한 구미과학관의 3D 전체 투영관과 4D 영상관, 과학체험전시실을 둘러보며 기초과학, 응용과학 등 과학원리 체험, 다양한 입체 과학영상을 체험했다.
함께한 김휴진 주민생활지원과장은 일선에서 지역복지를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는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이번 견학을 통하여 서로 소통의 기회를 가지고 앞으로 명품 구미복지 구현을 위해 함께 노력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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