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겨운 콩타작 시민일보 siminilbo@siminilbo.co.kr | 2013-08-21 17:47:05 ▲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20일 경남 함양군 지곡면 공배마을에서 홍점래(85)할머니가 말려 놓은 콩을 타작하며 수확의 기쁨을 누리고 있다. [시민일보]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최근기사 광주시 동구, ‘2025 광주시 인권 우수실천단지’ 최우수상영암군, 청년부부에게 최대 500만 원 지원박정수 연수구의원, ‘매니페스토 약속 대상’ 수상나주소방서, 동물병원 연계한 반려동물 화재 안전수칙 홍보신안군, 경로당 그린리모델링으로 쾌적한 복지공간 조성전남도, 기록적 대설·한파 대응 점검…도민 안전 확보 집중이개호 “광주·전남 통합은 실리 위한 길…대통령과도 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