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소방서, 의식불명 여중생 심폐소생술로 살려 시민일보 siminilbo@siminilbo.co.kr | 2013-08-27 17:55:45 ▲ 27일 경기 오산소방서 구급대원들이 학교 운동장에서 체육수업중 달리기를 하다가 쓰러져 의식을 잃어 심정지 상태인 여중생을 자동제세동기 전기충격 및 심폐소생술을 실시해 살렸다. 사진은 현장에서 구급활동을 한 홍혜정, 이주현 대원.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최근기사 광주시 북구, 청소년 학업·건강·자립 등 8개 분야 특별지원광주시 동구, ‘2025 광주시 인권 우수실천단지’ 최우수상영암군, 청년부부에게 최대 500만 원 지원박정수 연수구의원, ‘매니페스토 약속 대상’ 수상나주소방서, 동물병원 연계한 반려동물 화재 안전수칙 홍보신안군, 경로당 그린리모델링으로 쾌적한 복지공간 조성전남도, 기록적 대설·한파 대응 점검…도민 안전 확보 집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