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도 야도 노량진 수산시장 방문 뉴시스 | 2013-09-11 18:08:56 11일 오전 추석을 앞두고 황우여대표를 비롯한 새누리당 지도부와 전병헌 원내대표를 비롯한 민주당 지도부가 각각 서울 노량진 수산시장을 방문, 일본 후쿠시마 원전 방사능 오염수 유출 사태로 수산물 판매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최근기사 [인사] 하나은행금천구 7개 기업, 미국 라스베이거스서 개최한 ‘CES 2026’ 참가강기정 시장, ‘더 극적인 두 번째 등장’ 출판기념회해남군,“휴일 반납 제설대응”폭설 속 군민 안전 수호용인FC, K리그서 검증된 브라질 공격수 가브리엘 영입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용인 반도체 프로젝트와 관련해 이미 세워진 전력·용수 공급 계획 정부가 실행해야”김길수·신나연 용인특례시의원, 구갈지역 재건축 간담회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