뿔난 동양 피해자들 우중시위 뉴시스 | 2013-11-03 18:42:28 [시민일보]2일 오후 서울 중구 수표동 동양그룹 본사 앞에서 열린 동양 CPㆍ회사채 피해 보상 요구 집회에서 동양피해자 대책위원회 회원들이 피켓을 들고 있다. 이들은 집회에서 동양증권 사기판매 행위와 금융당국의 방조를 규탄했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최근기사 [인사] 하나은행금천구 7개 기업, 미국 라스베이거스서 개최한 ‘CES 2026’ 참가강기정 시장, ‘더 극적인 두 번째 등장’ 출판기념회해남군,“휴일 반납 제설대응”폭설 속 군민 안전 수호용인FC, K리그서 검증된 브라질 공격수 가브리엘 영입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용인 반도체 프로젝트와 관련해 이미 세워진 전력·용수 공급 계획 정부가 실행해야”김길수·신나연 용인특례시의원, 구갈지역 재건축 간담회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