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진당 정당해산 규탄 뉴시스 | 2013-11-05 17:36:19 법무부가 통합진보당 위헌정당 심판을 청구한 것과 관련 5일 오후 서울광장에서 이정희 대표(오른쪽 두번째)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제2의 긴급조치, 반 민주적 진보당 해산기도 중단'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최근기사 [인사] 하나은행금천구 7개 기업, 미국 라스베이거스서 개최한 ‘CES 2026’ 참가강기정 시장, ‘더 극적인 두 번째 등장’ 출판기념회해남군,“휴일 반납 제설대응”폭설 속 군민 안전 수호용인FC, K리그서 검증된 브라질 공격수 가브리엘 영입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용인 반도체 프로젝트와 관련해 이미 세워진 전력·용수 공급 계획 정부가 실행해야”김길수·신나연 용인특례시의원, 구갈지역 재건축 간담회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