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당 빈자리 뉴시스 | 2013-11-26 17:59:02 2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민주당 등 야당 의원들의 빈 자리가 보이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 민주당 의원들은 문형표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가 법인카드를 유용한 정황이 드러났음에도 청와대가 임명을 강행하려한다며 전체회의를 보이콧했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최근기사 [인사] 하나은행금천구 7개 기업, 미국 라스베이거스서 개최한 ‘CES 2026’ 참가강기정 시장, ‘더 극적인 두 번째 등장’ 출판기념회해남군,“휴일 반납 제설대응”폭설 속 군민 안전 수호용인FC, K리그서 검증된 브라질 공격수 가브리엘 영입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용인 반도체 프로젝트와 관련해 이미 세워진 전력·용수 공급 계획 정부가 실행해야”김길수·신나연 용인특례시의원, 구갈지역 재건축 간담회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