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 첫 여성국장 탄생

오창분 행정과장 서기관 진급

송윤근 기자

ygs@siminilbo.co.kr | 2014-02-27 18:11:53

[시민일보]경기 시흥시에 민선들어 첫 여성국장(서기관)이 탄생했다.

행정과 오창분 과장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올해로 공직자생활 35년차에 접어든 오 과장은 시흥시 군자면 선부리 출신으로 지난 1979년 시흥군 과천면에서 공직계에 첫발을 내딛었다.

이후 여성복지계장, 감사계장, 주민자치계장을 거쳐 사무관으로 승진됐으며 정왕1동 동장, 정왕본동장, 청소과장 등 주요 요직을 거치면서 이번 서기관 진급전까지 행정과장직을 수행에 왔다.

특히 오 과장은 지난 해 건전한 노사구축 유공으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시흥=송윤근 기자ygs@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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