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친화도시 구미' 오늘 선포

인프라구축·인력관리등 추진

박병상 기자

pbs@siminilbo.co.kr | 2014-03-19 17:15:23

[시민일보=박병상 기자]경북 구미시가 20일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행복특별시 구미 여성친화도시 선포식'을 연다고 19일 밝혔다.

선포식에는 남유진 구미시장, 김명자 여성단체협의회장을 비롯한 여성관련 기관단체장, 시민 등 1000여명이 참석한다.

시는 앞으로 여성친화 기반구축을 위해 제도적인 개선과 효율적인 여성인력관리, 성인지적 관점 정책형성교육 등을 추진하게 되며, 여성공감적 도시계획 추진, 여성과 가족이 안전하고 편리한 도시계획 추진 등 다양한 세부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이날 행사에서 남유진 시장은 시민 모두가 행복한 명품도시, 젊고 안전하고 평등한 도시 구미를 함께 만들어가자는 선포문을 낭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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