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 컴플라이언스팀 신설 투명경영 선도할 것
사회 윤리경영 요구 수준에 맞는 투명하고 적법한 정도 경영 추진
이대우 기자
nice@siminilbo.co.kr | 2014-04-22 14:35:20
[시민일보=이대우 기자] ㈜대웅제약(대표 이종욱)은 서울 삼성동 본사에서 이종욱 사장과 임원, 주요부서 팀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자율준수관리자 임명식 및 컴플라이언스(Compliance, 공정거래 전담부서)팀 창단식을 지난 21일 개최했다.
신설된 컴플라이언스팀은 감사실과 더불어 대표이사 직속으로 구성되어 있는 별도 조직으로 자율준수관리자인 이세찬 이사(팀장)외 사내변호사 및 법무, 회계, 감사 등의 경험을 갖춘 전문인력 5명으로 구성되었다.
컴플라이언스팀은 사회 윤리경영 요구 수준에 맞춰 투명하고 적법한 정도 경영을 하는 대웅제약을 만들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국내 및 글로벌제약회사 등이 파트너쉽을 맺고 싶은 1순위 제약회사를 만들기 위해 활동을 펼치게 된다.
이종욱 사장은 “이제는 단 1건의 불법이나 부정도 발생되지 않는 완벽한 구조를 만들어야 할 때이므로 컴플라이언스 전담조직을 신설하고, 각 부서의 팀장을 자율준수관리자로 임명한다.”고 공정거래법 준수 및 실천 의지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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