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킨도너츠에서 만나는 뉴욕의 맛, ‘뉴욕파이도넛’!
박기성
pks@siminilbo.co.kr | 2014-04-25 10:20:41
이는 지난해 5월 뉴욕에서 첫 선을 보인 크로아상과 도넛을 합친 '크로넛'을 국내 소비자의 입맛에 맞춰 선보인 제품이다. 국내에는 지난해 7월 출시됐다. 뉴욕파이도넛은 한국인의 입맛에 맞게 느끼함을 줄이고 바삭함과 쫄깃한 맛을 강조한 제품으로 도넛 속에 32겹의 페스츄리가 층층이 쌓여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 신제품 3종 도넛은 제조 후 바로 먹을 때 가장 맛있기 때문에 하루 2~3회 각 매장에서 직접 만들어 소비자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현재는 일부 매장에서만 판매중이지만 던킨도너츠 관계자는 "많은 소비자들이 파이도넛을 맛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판매 매장을 확대해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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