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야쿠르트, ‘얼려먹는 세븐’ 허니망고 맛 출시

기존 요거스노우, 베리스노우 맛에 더해 허니망고 맛 추가로 총 3종 다양화

이대우 기자

nice@siminilbo.co.kr | 2014-05-07 11:45:57

여름철, 어린이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먹을 수 있는 대표 얼려 먹는 발효유

[시민일보=이대우 기자]한국야쿠르트는 기존 요거스노우, 베리스노우 맛 2종의 ‘얼려먹는 세븐’에 더해 허니 망고 맛을 오는 12일 새롭게 선보인다.

새롭게 출시한 ‘허니 망고’ 맛은 열대과일의 상큼한 망고와 몸에 좋은 달콤한 꿀을 조합해 전반적인 맛과 향을 상큼하면서 감미로운 맛으로 만들어졌다.

한국야쿠르트는 요거스노우, 베리스노우, 허니망고 등 총 3종의 ‘얼려먹는 세븐’으로 고객의 선택의 폭을 넓히고, 건강과 맛 두 가지의 차별성을 부각시켜 시장을 더욱 확대시켜 나가겠다는 계획이다.

‘얼려먹는 세븐’의 용량 및 가격은 120g, 1200원이며 야쿠르트아줌마를 통해 구입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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