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개최 ‘이스탄불 in 경주’
현지추진단 방문해 행사 논의
박병상 기자
pbs@siminilbo.co.kr | 2014-05-14 17:38:47
[시민일보=박병상 기자]경상북도가 14일 터키 이스탄불시‘이스탄불 in 경주’준비추진단(단장 압둘라만쉔 문화사회실장) 5명이 행사 협의를 위해 경상북도를 방문했다고 14일 밝혔다.
지난 12일부터 4박5일 동안 방한 중인 준비추진단은 오는 9월12일부터 22일까지 11일간 경주, 서울, 부산, 대구 등에서 열리는‘이스탄불 in 경주’행사의 일정, 프로그램 등을 논의하고 현장을 사전 점검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이스탄불시가 행사 프로그램의 구성 및 준비를 주도적으로 추진하고 경북도ㆍ경주시ㆍ엑스포에서는 국내홍보, 장소, 한국프로그램을 지원하게 된다. 주 행사는 경주시 일원에서 열리며 서울, 부산, 대구 에서는 터키 민속 공연 등으로 순회공연을 할 예정이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