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야쿠르트 ‘얼려먹는 세븐’ 허니망고 맛 출시
이대우 기자
nice@siminilbo.co.kr | 2014-05-15 17:43:58
최근 날씨가 무더워지면서 예년보다 일찍 어린이들이 빙과류를 많이 찾는 경향과 ‘얼려먹는 세븐’의 맛의 다양화 전략이 맞물려 최근 수요가 급상승 중이다.
3월에 일평균 7800개 수준에 머물렀던 수량이 5월 들어서는 5만6000여개로 일평균 수량이 가파르게 상승했다.
한국야쿠르트 관계자에 따르면 “무더위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여름철이 되면 일평균 20만개 이상이 팔릴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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