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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이 17일 오전 인천 중구 항동 인천세관 제3세관 검사장에서 '선물용품 불법부정수입 집중단속' 결과의 적발 물품들을 공개하고 있다. 이번에 적발된 물품은 불법 복제한 닌텐도 게임 메모리칩, 완구, 인형 등 어린이용품이 주종을 이뤘고, 월드컵 특수를 노린 위조상표 축구용품(축구공)이 눈길을 끌었다. 관세청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40일간(4.22~5.31) 실시해 67건, 505억원 상당의 물품을 적발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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