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활용품이 이렇게 변신했어요~

시민일보

siminilbo@siminilbo.co.kr | 2014-06-19 17:34:04

지난 18일 서울 성동구는 구청 대강당에서 지역내 어린이집 원아 60여명과 함께 일회용컵, 냄비, 박스 등 주변에 버려지는 폐품을 활용한 생활용품 만들기에 나섰다. 이날 아이들은 친환경 화분, 타요 버스, 월드컵 응원 로봇을 만들며 생활 속에 버려진 폐품으로 다양한 작품들을 만들었다. 구는 만들어진 작품을 구청 비전 갤러리와 구청 앞 생태연못 주변에 전시할 예정이다. (사진제공=성동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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