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노담화 부정’ 아베정권 규탄 뉴시스 | 2014-06-19 17:38:43 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평통사) 회원들이 1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중학동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한반도 재침략 노리는 일본 아베정권 규탄’ 기자회견 후 항의서한을 전달하기 위해 일본대사관으로 향하던 중 경찰과 충돌하고 있다. 이들은 “일본군 위안부 강제 동원의 강제성을 처음으로 인정했던 고노 담화를 부정하고 집단 자위권 행사를 추진하는 아베 정부를 규탄한다”고 주장했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최근기사 남양주시, 5일부터 새해농업인실용교육 실시이천시, 웰컴복지재단과 ‘24시간 아이돌봄센터’ 2호점 업무협약 체결광교 생태환경체험교육관 교육프로그램, 기후에너지환경부 ‘우수 환경교육프로그램 지정과천정보타운역 개통 일정 조정…과천시, 지연 최소화 총력광주시, 2026년 병오년 새해맞이 현충탑 참배…순국선열 희생정신 기려계경목장 오포점, 병오년 새해 맞아 결식아동 돕기 성금 100만원 광주시 오포1동에 기탁인천환경공단, 생활폐기물 처리 현장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