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노담화 부정’ 아베정권 규탄

뉴시스

| 2014-06-19 17:38:43

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평통사) 회원들이 1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중학동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한반도 재침략 노리는 일본 아베정권 규탄’ 기자회견 후 항의서한을 전달하기 위해 일본대사관으로 향하던 중 경찰과 충돌하고 있다. 이들은 “일본군 위안부 강제 동원의 강제성을 처음으로 인정했던 고노 담화를 부정하고 집단 자위권 행사를 추진하는 아베 정부를 규탄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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