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상도파크자이’ 24일부터 특별공급 시작

이대우 기자

nice@siminilbo.co.kr | 2014-06-23 18:19:12

[시민일보=이대우 기자]지난 20~22일 마포구 서교동 자이갤러리에 위치한 상도파크자이 견본주택에 사흘간 5천여명이 넘는 내방객이 다녀가 4년 만에 선보이는 서울 동작구의 새 아파트에 인근 지역의 관심이 몰리고있다.

서울 동작구 상도동 363-2번지 일대 아파트 7개동, 전용면적 38~84㎡ 총 471가구 규모로 들어서는 GS건설 상도파크자이가 오는 24일 특별공급, 25일 1,2순위, 26일 에 각각 3순위 청약을 접수하며 71~84㎡ 95가구 일반분양에 나섰다.

또한 계약금 1,2차 분납으로 초기 자금부담을 낮추고 중도금 60% 무이자, 발코니 확장 무상 제공 등 다양한 금융 혜택으로 내집마련 수요자들의 자금 부담을 낮춘 것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지역의 실수요자들의 편의를 위해 오픈 이후 일요일까지 사흘간 오전 10시부터 5시까지 1시간 간격으로 상도동 현장과 견본주택을 왕복 운행하는 셔틀버스를 운영하고, 주말에는 배차간격을 30분 간격으로 줄여 운행했다.


상도파크자이 장석봉 분양소장은 “ 상도파크자이는 일반분양 세대수가 적어 광역 마케팅보다는 동작구를 비롯한 구로, 서초구 등 인접 지역의 타켓마케팅에 주력했다” 며 “ 내방객들의 분양상담 대기시간이 평균 1시간 가까이 되고, 상담시간도 팀당 평균 30분을 넘을 정도로 관람객보다는 분양을 받기 위한 실수요자들의 비중이 높은 편” 이라고 밝혔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최근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