틈새로 보이는 '총기난사' 임병장 수술실

뉴시스

| 2014-06-24 18:29:39

24일 새벽 육군본부 중앙수사단 관계자가 동료 장병 5명을 죽이고 7명을 다치게 한 뒤 무장탈영 후 부상당한 채 검거된 임모(23) 병장이 입원 치료 중인 강원 강릉시 강릉아산병원 집중치료실(중환자실) 복도에 앉아 보초 근무를 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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