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엠, 트랜스포머 특별 시사회에 쉐보레 고객 1천명 초대
문찬식 기자
mcs@siminilbo.co.kr | 2014-06-25 08:56:40
이번 영화에는 범블비로 잘 알려진 카마로(Camaro) 뿐만 아니라 쉐보레의 고성능 스포츠카인 콜벳 스팅레이(Corvette Stingray)와 최근 국내 중형 디젤 세단의 돌풍을 가져온 말리부, 글로벌 및 국내 시장에서 호평을 받고 있는 소형 SUV 트랙스 (Trax), 글로벌 소형차 아베오 (글로벌 명 소닉, Sonic)도 새롭게 등장, 쉐보레 제품 디자인과 성능의 탁월함을 선보인다.
한국지엠 마케팅본부 이경애 전무는 “이번 트랜스포머 4에서는 역대 최고의 쉐보레 카 라인업의 등장으로 국내시장에서 고객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는 쉐보레의 다양한 차량들을 영화 속에서 확인하는 재미가 있을 것”이라며 “글로벌 SUV 트랙스와 소형차 아베오는 한국지엠이 디자인 단계부터 주도적으로 개발해온 차량”이라고 강조했다.
쉐보레 제품은 2007년 첫 개봉한 트랜스포머 1편부터 꾸준히 출연해 왔다. 모든 시리즈에서 주인공의 역할을 맡은 카마로를 비롯해 지난 2012년에 개봉한 3탄에서는 한국지엠이 주도적으로 개발한 스파크(Spark)가 등장 큰 인기를 끌기도 했다.
한편 한국지엠 쉐보레는 1911년 미국 디트로이트에서 출범한 쉐보레는 전 세계 140개 이상의 국가에서 연간 490만대 이상의 차량을 판매하고 있는 세계에서 가장 큰 자동차 브랜드 중 하나다. 쉐보레는 뛰어난 주행성능과 디자인, 품질을 바탕으로 고효율의 차량을 전 세계 고객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2011년 국내에 도입된 쉐보레는 업계 최고 수준의 토털 고객 케어 서비스인 ‘쉐비 케어’를 제공하고 있으며 스파크, 아베오, 크루즈, 말리부, 트랙스, 올란도, 캡티바, 카마로 등을 판매한다. 쉐보레 제품에 대한 더 많은 정보는 쉐보레 홈페이지(www.chevrolet.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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