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반성장위, 현대重과 동반성장 발전방안 모색
박기성
pks@siminilbo.co.kr | 2014-06-25 17:27:43
김 사무총장은 현대중공업의 선박 건조현장을 둘러보고 김외현 현대중공업 대표이사를 포함한 경영진과 간담회를 열어 상생을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이후 현대중공업의 1차 협력업체인 이영산업기계(주), 2차 협력업체인 (주)에이치엘테크를 방문해 현장에서 중소기업들이 겪고 있는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들었다.
현대중공업 관계자는 “협력회사와의 상생 없이는 기업의 발전도 없다는 인식으로 동반성장에 노력하고 있다”며, “동반위의 이번 방문이 더 좋은 정책을 수립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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