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인천점, 경인상권 최대규모 해외 명품대전 열어
문찬식 기자
mcs@siminilbo.co.kr | 2014-07-03 16:20:18
[시민일보=문찬식 기자] 롯데백화점 인천점(점장 이용우, 인천시 남동구 소재)이 4일부터 10일까지 지하 2층 점행사장에서 역대 최대규모인 150평 규모로 해외명품대전’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지속적으로 상승하는 인천지역 고객들의 명품 수요에 부응하는 의미로 기존 핸드백과 지갑/벨트에 한정됐던 종전 행사와는 달리 핸드백, 지갑, 벨트, 선글라스, 향수, 시계, 모피 등 해외명품 매장에서 볼 수 있었던 모든 상품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어 고객들의 뜨거운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행사에서는 다양한 해외명품 신상품을 기존 백화점가와 대비해 50~20% 할인 판매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바캉스 시즌을 맞아 유명 명품브랜드의 액세서리 뿐만 아니라 바캉스 쇼퍼백과 빅백 등 바캉스 관련 상품을 동시에 전개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행사는 유행이 지난 이월상품 위주의 명품행사와는 달리 신상품 비중을 60%까지 올려 최근 알뜰쇼핑족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해외직구나 면세점 판매가격대비 평균 15% 저렴한 가격으로 최신 명품을 구입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또 이번 행사에서는 모든 구매고객에게 구매 금액대 별로 겐조 화장품 등의 감사품을 증정할 예정이며 추가로 롯데상품권 증정 행사와 더불어 50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는 롯데카드 6개월 무이자 행사를 진행하는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해 쇼핑 만족도를 더욱 높일 예정이다.
한편 이번 행사에서는 별도의 경품이벤트와 초특가 상품 타임서비스 등 다양한 이벤트가 준비돼 있어 고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며 명품 핸드백, 제습기, 선글라스 등이 내걸린 경품행사는 구매고객뿐 만 아니라 DM이나 전단 등 사전 배포된 응모 권을 가진 모든 고객이 응모할 수 있다.
아울러 오는14일 공개 추첨해 당첨된 고객에게 개별 통보하는 한편 행사기간 중 매일 12시부터 2시까지는 초특가 상품 타임서비스를 진행해 종전판매가의 50% 가격으로 파격적인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라 이른바 득템 찬스를 노리는 고객들의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이와는 별도로 바겐세일 기간 중 롯데백화점은 역대 최대 액수인 10억을 경품으로 내걸고 이벤트를 벌인다. 10억 경품이벤트는 롯데백화점을 방문하는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오는 8월6일 본점에서 추첨을 통해 당첨자를 결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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