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대표 체력왕 찾는다

선발땐 전국대회 참여 기회

이대우 기자

nice@siminilbo.co.kr | 2014-07-24 16:20:46

[시민일보=이대우 기자]성동구(구청장 정원오) 평생건강누림센터가 오는 28일부터 '2014년 성동 체력왕 선발대회' 접수에 들어간다.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체력100 사업'의 일환으로 체력관리에 대한 동기부여를 위해 실시되는 이번 대회는 청년부(만 19~34세), 중년부(만 35~49세), 장년부(만 50~64세)로 나뉘어 부문별 최고 득점자 남녀 각 1명씩 총 6명을 선발한다.


선발대회는 참가는 오는 8월14일까지 접수받으며 접수자는 오는 8월18~30일 평생건강누림센터에서 체력측정을 받으면 된다.


측정 항목은 ▲신체계측과 근력 ▲근지구력 ▲심폐지구력 ▲유연성 ▲민첩성 ▲순발력 등 6가지로 측정 결과를 토대로 체력왕 6명, 아차상 6명을 선발하고 시상식 당일 참석자들을 위한 행운상 5명도 선발한다.


선발된 성동 체력왕은 오는 9월27일에 있을 ‘전국 체력왕중왕대회’에 성동구 대표로 참가하게 된다.


구는 평일 참여가 어려운 직장인들을 위해 측정기간 동안 평생건강누림센터 운영시간을 토요일과 평일 오후 8시까지 한시적으로 연장한다.


자세한 문의 및 접수는 성동평생건강누림센터(2286-7190~7)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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