없어서 못 판다! 치킨프랜차이즈 ‘치킨신드롬’ 신바람 돌풍
고수현
smkh86@siminilbo.co.kr | 2014-08-18 10:30:55
지난달부터 국민치어리더 박기량을 앞세워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친 결과 매출상승은 물론, 일부점에서는 치킨이 없어 기존 폐점시간보다 일찍 문을 닫는 등 신바람을 일으키며 즐거운 비명을 지르고 있다.
이어 치킨신드롬 관계자는 “박기량을 통해 치킨신드롬의 활동적이고 트랜디한 이미지가 잘 전달되었고, 최근 박기량의 활발한 방송활동을 통해 전국적으로 인지도가 높아진 효과로 전체 가맹점들의 주문이 폭발적으로 증가해 매우 고무적인 일”이라고 전했다.
또한 “최근 가장 핫한 박기량의 매력과 맛과 품질로 인정받는 신드롬이 하나가 되어 긍정적인 시너지효과가 발생한 것 같다.” 라고 밝혔다.
이처럼 최근 관심이 폭발되면서 가맹유치상담 또한 이전과 비교해 상당히 많은 수 증가했다고 한다. 전국적으로 가맹점 및 지사를 두고 있는 상황에서 부산 및 경남권은 물론이고 이외 수도권 및 타 지역에서도 체인문의가 줄을 잇고 있는 상황이라 했다.
이에 치킨신드롬 본사에서는 변화하는 트랜드에 맞추어 마케팅 지원을 아끼지 않음은 물론 타 업체와 차별화된 전략으로 고객들의 입맛과 예비창업주들의 마음을 동시에 잡겠다는 목표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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