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은행, 추석맞이 따뜻한 이웃사랑 활동 전개
고수현
smkh86@siminilbo.co.kr | 2014-08-21 11:47:36
21일 외환은행에 따르면 이번 'KEB 2014 추석 사랑 나눔' 활동기간 동안 총 175개 본점부서 및 영업점 직원이 190여곳 사회복지시설의 홀몸노인 등을 방문, 사랑 나눔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특히, 외환은행의 '추석 사랑 나눔' 활동은 정부의 서민 경제 살리기 운동에 동참하는 뜻에서 2009년부터 예산의 절반을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을 활용하도록 함으로써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고 있다.
김한조 은행장은 "나눔은 세상을 밝히는 희망이다. 나눔을 통해 소외된 이웃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는 것은 의미 있고 아름다운 일이다"며 "앞으로도 이웃사랑 실천의 정신을 기업문화로 정착, 승화시키기 위해 명절을 앞둔 전행적인 특별활동은 물론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외환은행은 2005년말 국내 은행권 최초로 국내외 사회복지 전반을 아우르는 자선공익 재단인 '외환은행나눔재단'을 통해 2007년부터 매년 설과 추석 두 차례씩 전행적인 나눔 활동을 실천해오고 있으며 매년 150여개 이상의 본점 부서와 영업점이 참여해 주변 사회복지시설이나 홀몸노인, 소년소녀가장 가구 등을 방문, 생필품 전달 및 자원봉사활동 등을 실시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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