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봉담 센트럴 푸르지오' 모델하우스 오늘 오픈

사통팔달 광역교통망··· 강남 50분대 진입

김정수

kjs@siminilbo.co.kr | 2014-10-09 16:35:05

▲ 오는 2016년 9월부터 입주 예정인 '봉담 센트럴 푸르지오' 단지의 조감도. [화성=김정수 기자]대우건설이 10일 경기 화성시 봉담읍 동화리 239번지에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봉담 센트럴 푸르지오'의 분양을 개시한다.

경기도 화성시 봉담읍 와우리 221-100 일대에 들어서는 이 아파트는 12개동 지하 1~4층, 지상 21~29층 규모로 지어진다.

전용면적 기준으로 59㎡ 371세대, 74㎡ 303세대, 84㎡ 591세대의 총 1265세대로 구성된 봉담 지역 최대 규모 단지다.

단지 인근에는 과천, 동탄, 화성 등으로 통하는 광역 교통망이 갖춰져 동탄까지 20분대, 강남까지 50분대에 진입할 수 있다. 수인선 전철 연장선 봉담역도 단지 인근에 조성될 예정이다.

한편 와우리 일대에는 이미 4700여 세대의 아파트가 위치해 대형마트 등의 생활편의 시설과 초등학교~대학교 까지 각급 학교가 갖춰져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관리비를 절감하기 위한 푸르지오의 친환경 기술 '그린 프리미엄'이 적용됐다.

각 세대에서 실시간으로 에너지를 모니터링 할 수 있고 난방비 절감 시스템, 센서식 싱크 절수기 등이 설치된다.

공용부에는 엘레베이터 전력 회생 시스템, 하이브리드 보안등 등이 설치된다.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현관 앞으로 자동으로 촬영하는 스마트 도어 카메라, 고화질 CCTV, 가스배관 방범커버 등을 갖출 예정이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790만원대이며 입주는 2016년 9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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