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엠, 부속의원 확장 이전!
근골격계 질환 특화된 최신 장비 도입, 직원 전용 건강검진센터도 갖춰
이대우 기자
nice@siminilbo.co.kr | 2014-10-16 15:14:01
이날 행사는 한국지엠 세르지오 호샤(Sergio Rocha)사장과 노동조합 정종환 지부장을 비롯, 회사 임직원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새롭게 단장한 부속의원은 기존의 496㎡에서 870 ㎡로 규모가 크게 확장됐으며, 직원들의 정기 건강검진을 위한 건강검진센터도 새롭게 갖춰졌다. 또한, 제조업 종사자에게 노출되기 쉬운 근골격계 질환 등의 예방 및 치료를 위한 최신 장비가 새로 도입돼 보다 전문적이고 과학적인 물리/재활 치료가 가능해졌다.
한편, 한국지엠은 지난 5월, 인천 부평공장내 새로 지은 3식당을 오픈 한 바 있다. ‘WoC(Workplace of Choice: 다니고 싶은 회사)’의 일환으로 신축된 한국지엠 부평공장 3식당은 연면적 2813㎡ 규모의 2층 건물로, 약 60억원의 비용을 투자, 2013년 9월부터 7개월간의 공사를 거쳐 완공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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