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 탄소제로교육관, 현장학습장소로 제격

박병상 기자

pbs@siminilbo.co.kr | 2014-10-19 16:11:45

[구미=박병상 기자]경북 구미시 탄소제로교육관이 초등학생들의 현장체험학습 및 가족단위 교육현장으로 각광받고 있다.

금오산 도립공원내에 위치해 아름다운 자연과 기후변화를 동시에 체험할 수 있기 때문이다.

구미지역 뿐 아니라 김천, 군위, 칠곡, 봉화 등 경북지역과 대구의 초등학생, 유치원생들도 가을현장체험학습으로 방문해 기후변화체험 및 환경에 대해 보고, 만지며 직접 체험하고 있다.

특히 지난 16일은 봉화의 법전중앙초등학교 전교생 및 선생님들이 방문했다.


이 학교는 2013년 경상북도교육청으로부터 녹색환경교육실천사례 우수학교로 선정된 바 있다.

남유진 구미시장은 "자라나는 미래꿈나무들이 기후변화 및 소중한 환경을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는 살아있는 교육의 장으로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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