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은행, 현장중심 경영 통해 '고객 기반 확대' 가속화
고수현
smkh86@siminilbo.co.kr | 2014-11-06 10:39:32
이는 '현장 중심 경영을 통한 고객 기반 확대' 방안의 일환으로 영업력 강화 및 은행에 대한 고객의 신뢰 제고를 위한 것.
특히, 이번 경기지역 거래기업 방문은 지난 7월부터 진행중인 하나은행과의 조기합병을 통한 시너지 효과가 고객에게 미치는 긍정적 효과에 대해 직접 설명하기 위해서 이뤄졌다.
더불어 김 은행장은 “거래기업 앞 직접 방문을 통한 허심탄회하고 심도 있는 소통의 시간이야 말로 은행과 고객의 동반자적 관계를 한 단계 성숙시키고, 유기적 협력 관계를 강화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마케팅 기회이다”며 “ 앞으로도 대한민국 경제의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는 기업 고객들의 금융 니즈에 부응하기 위해 은행장으로서 최선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 은행장은 11월중 중소기업고객을 초청할 예정이다. 이날 김 은행장은 정부의 창조경제 활성화 정책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기술금융 및 관계형 금융의 조속한 확산을 위해 지난 9월30일 신설한 창조금융지원센터에 대한 소개 및 금융거래 관련 건의사항 청취, 은행 거래 확대 등을 요청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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