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목장, 대림미술관이 준비한 1월의 특별한 선물!
아이안고 방문하면 아이는 무료입장!
박기성
pks@siminilbo.co.kr | 2015-01-02 16:15:55
[시민일보=박기성 기자]매일유업의 유기농브랜드 '상하목장'이 새해를 맞아 대림미술관과 함께 이벤트를 진행한다.
대림미술관에서 열리는 <린다 매카트니 사진전-생애 가장 따뜻한 날들의 기록> 전시회에 6세 이하의 유아를 부모가 안고 방문하면 아이는 무료입장, 부모는 4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나이가 6세보다 많아도 부모가 안으면 같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아이를 안고 방문하면 대기시간 없이 바로 전시장에 입장할 수 있다. 또한 매일유업 상하목장 유기농 우유 신제품도 선물로 증정한다.
그녀가 남긴 진심 어린 기록들을 통해 인생의 의미와 행복을 찾고자 하는 모든 이에게 따뜻한 희망을 전하는 이번 전시를 온 가족이 함께 즐기며 소중한 가족의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기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전시회는 오는 4월26일까지 진행된다.
매일유업 상하목장 담당자는 “소중한 가족의 의미를 생각하며 한 해를 시작할 수 있는 좋은 기회에 상하목장이 함께 할 수 있어 기쁘다.”며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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