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물놀이 학술세미나 성료
칠곡군, 향후 방향 모색
박병상 기자
pbs@siminilbo.co.kr | 2015-01-20 17:21:30
[칠곡=박병상 기자]경북 칠곡군과 (사)사물놀이한울림·이미시문화서원·세계사물놀이겨루기한마당집행위원회가 최근 서울 국립고궁박물관에서 사물놀이 학술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사물놀이 음악의 재도약을 위하여(부제:칠곡 세계사물놀이 겨루기한마당 활성화 방안)’를 주제로 국립국악원과 한국예술종합학교 관계 전문가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백선기 칠곡군수는 “이번 세미나를 계기로 사물놀이 대한 연구 및 발전에 가속도가 붙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속적인 노력으로 세계사물놀이 겨루기 한마당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내 지역 문화예술 창달은 물론 사물놀이 중심도시로 자리매김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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