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 모산~양동간 도로 확포장공사 착공
정찬남 기자
jcrso@siminilbo.co.kr | 2015-01-26 17:32:31
[영암=정찬남 기자]전남 영암군은 신북면 모산리에서 이목동마을, 양동마을, 주암마을을 경유해 국도 13호선에 연결되는 농어촌도로 3.56㎞를 확·포장 하기로 계획하고 이달 공사에 착수했다.
이번에 착공한 도로 확·포장공사는 주민의 교통편익 증진과 이 지역에서 생산되는 농산물 유통의 효율성 향상, 주민생활 환경 및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총사업비 56억원을 투입, 오는 2017년 완료를 목표로 추진할 계획이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