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성 새마을지도자 정총 열려

신임 회장에 최익준 선출

박병상 기자

pbs@siminilbo.co.kr | 2015-01-26 17:53:19

[구미=박병상 기자]경북 구미시 옥성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는 지난 23일 오전 10시 임춘구 구미시의원, 양진오 구미시의원, 김경자 구미시새마을부녀회장, 지역내 기관·단체장 및 회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옥성면 새마을남녀지도자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지난해 결산 및 실적보고와 함께 2015년도 새마을사업계획 토의 및 지도자협의회의 임원 선출을 진행했다.

협의회에서는 임기 6년간 협의회를 이끌어온 김영찬 회장의 이임에 이어 신임 최익준 회장을 선출해 새롭게 시작하는 옥성면 새마을 협의가 될 것을 다짐했다.


또 이날 행사는 부녀회와 공동으로 개최함으로써 단합된 모습으로 앞으로도 면 발전과 새마을협의회가 더욱 활성화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기로 협의했다.

이형근 옥성면장은 "김영찬 지도자협의회장님, 김홍자 부녀회장님을 비롯한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새해에도 전 회원 모두가 화합해 열정적이고 역동적인 새마을 단체가 돼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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