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를 돕는 착한 아기의자 퍼지(puj)
시민일보
siminilbo@siminilbo.co.kr | 2015-01-28 16:29:16
엄마들은 아기를 돌보다 잠깐 화장실에 가거나 요리를 하는 등의 볼일이 생긴다. 이럴 때 육아용품 브랜드 ‘퍼지(puj)’의 아기의자에 아이를 앉혀 놓으면 안전사고 걱정 없이 엄마가 볼일을 볼 수 있어 유용하다.
퍼지(puj) 아기의자는 이럴 때 사용하면 좋다.
▲엄마가 집에서 아이 머리카락을 잘라줄 때
가위를 들고 있는 엄마를 본다면 아이는 가만있지 않을 것이다. 호기심에 뒤돌아보거나 몸을 비틀면 머리를 예쁘게 잘라줄 수 없으므로 아기의자에 앉혀놓고 앞을 보게 하면, 편하게 아이의 머리카락을 잘라줄 수 있다.
▲아이에게 밥을 먹일 때
식탁의자는 돌 전 아이가 앉기에 안정적이지 않다. ‘퍼지(puj)’의 아기의자 세트에는 트레이가 포함되어 있어 식탁에서 이유식을 먹일 때 뿐만 아니라 거실에서 간식을 먹일 때에도 유용하다. 부드러운 무독성 소재라 아이가 앉았을 때 편안하고 안정적인 자세를 만들어준다.
레스토랑에서 외식을 하거나 친척집을 방문할 때 가볍고 부피가 크지 않은 아기의자가 있으면 유용하다. 영유아는 마땅히 눕힐 곳이 없어 방석이나 이불 위에 눕혀 놓는 경우가 많고 식당에 있는 방석은 비위생적일 수 있으므로 퍼지(puj) 아기의자가 유용하게 쓰일 수 있다.
▲약을 먹일 때
약을 먹이려고 다가서면 아이는 고개를 돌리거나 도망가기 바쁘다. 아기의자에 앉혀 장난감을 쥐여주고 놀게 한 뒤 약을 먹이면 수월하다.
‘퍼지(puj)’ 아기의자는 목을 가누기 시작하는 생후 4개월부터 36개월 이후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말랑말랑한 소재로 만들어져 아이 피부에 자극을 주지 않는다.
제품문의 : 1588-8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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