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현, 극중 왕따역 "공감 많이 돼···울컥"
시민일보
siminilbo@siminilbo.co.kr | 2015-04-22 20:27:35
배우 김소현이 극중 왕따역과 관련해 공감이 많이 됐다고 밝혔다.
22일 오후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열린 KBS2 월화드라마 '후아유-학교2015'의 제작발표회에서 "대본을 봤을 때 진심으로 마음이 울컥했다"면서 이같이 전했다.
김소현은 극중에서 통영 누리고등학교에서 왕따를 당하는 이은비 역과, 큰 사건을 겪은 이후 강남 세강고서 고은별이라는 이름으로 새로운 인생을 사는 1인2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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