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 건축과, 버섯 재배농가 방문 일손도와
박병상 기자
pbs@siminilbo.co.kr | 2015-05-25 14:29:01
[구미=박병상 기자] 경북 구미시 건축과에서는 최근 무을면 웅곡리의 버섯 재배농가 ‘곰실농원’을 방문해 농촌일손 돕기를 실시했다.
이날 농촌일손 돕기는 건축과 직원 12명이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부족한 농촌의 일손을 덜어주고자 1만9800㎡ 면적의 버섯 재배지에서 실시했다.
한편 건축과 조문배 과장은 “일손이 부족해 바쁜 영농 시기를 놓치지 않도록 도움도 주고, 땀 흘린 보람을 느낄 수 있는 하루였다"며 "건축과에서는 매년 농가를 대상으로 일손 돕기를 실시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하고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펼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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