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도량동 주부배구단 종합우승
LG기 주부배구대회 2연패 쾌거
박병상 기자
pbs@siminilbo.co.kr | 2015-05-27 16:37:02
팀 주장 김혜연 선수 MVP 차지
[구미=박병상 기자]경북 구미시 도량동 LG 주부배구선수단이 최근 구미전자고등학교에서 열린 '제23회 LG기 주부배구대회'에서 정정당당한 경쟁의 과정을 통해 금오리그 1위 및 종합우승을 차지했다고 27일 밝혔다.
동에 따르면 동 LG 주부배구선수단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우승을 차지하기 위해 선수 발굴부터 훈련까지 체계적으로 선수관리에 최선을 다했다.
동 LG 주부배구선수단은 지난해 우승주역이었던 주전선수 중 4명이 이사와 부상 등으로 전력에 큰 손실을 입어 이를 극복하기 위해 선수발굴에 심혈을 기울인 결과, 배구에 대한 관심과 발전가능성이 있는 15명의 우수한 선수를 확보했다.
이 선수들을 중심으로 집중적이고 체계적인 훈련을 시킨 결과, 종합우승을 함으로써 2연패의 위업을 달성하는 쾌거를 얻을 수 있었다.
선수단 주장인 김혜연 선수는 매 경기 위기 때마다 선수들의 마음의 안정을 찾아주는 역할과 노련한 경기운영능력을 보이며, 팀을 우승으로 이끈 견인차 역할을 해 MVP의 영광도 함께
차지할 수 있었다. 아울러 번외경기에 출전한 단체줄넘기팀은 3위에 입상하는 성적을 얻었다.
최현도 동장은 수고한 주부배구선수단을 격려하면서 "이번 대회에 종합우승을 차지할 수 있었던 것은 동민 모두가 한 마음이 돼 힘을 모은 결과이며 내년에는 3연패의 위업을 달성할 수 있도록 체육회 및 기관단체장 모두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동 LG 주부배구선수단은 역대 LG 주부배구대회에서 7회(2002년, 2003년, 2005년, 2006년, 2007년, 2014년, 2015년) 우승을 차치했다.
[구미=박병상 기자]경북 구미시 도량동 LG 주부배구선수단이 최근 구미전자고등학교에서 열린 '제23회 LG기 주부배구대회'에서 정정당당한 경쟁의 과정을 통해 금오리그 1위 및 종합우승을 차지했다고 27일 밝혔다.
동에 따르면 동 LG 주부배구선수단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우승을 차지하기 위해 선수 발굴부터 훈련까지 체계적으로 선수관리에 최선을 다했다.
동 LG 주부배구선수단은 지난해 우승주역이었던 주전선수 중 4명이 이사와 부상 등으로 전력에 큰 손실을 입어 이를 극복하기 위해 선수발굴에 심혈을 기울인 결과, 배구에 대한 관심과 발전가능성이 있는 15명의 우수한 선수를 확보했다.
이 선수들을 중심으로 집중적이고 체계적인 훈련을 시킨 결과, 종합우승을 함으로써 2연패의 위업을 달성하는 쾌거를 얻을 수 있었다.
선수단 주장인 김혜연 선수는 매 경기 위기 때마다 선수들의 마음의 안정을 찾아주는 역할과 노련한 경기운영능력을 보이며, 팀을 우승으로 이끈 견인차 역할을 해 MVP의 영광도 함께
차지할 수 있었다. 아울러 번외경기에 출전한 단체줄넘기팀은 3위에 입상하는 성적을 얻었다.
최현도 동장은 수고한 주부배구선수단을 격려하면서 "이번 대회에 종합우승을 차지할 수 있었던 것은 동민 모두가 한 마음이 돼 힘을 모은 결과이며 내년에는 3연패의 위업을 달성할 수 있도록 체육회 및 기관단체장 모두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동 LG 주부배구선수단은 역대 LG 주부배구대회에서 7회(2002년, 2003년, 2005년, 2006년, 2007년, 2014년, 2015년) 우승을 차치했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