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 여성·아동·외국인 안심마을조성 선포
박병상 기자
pbs@siminilbo.co.kr | 2015-05-31 16:02:47
[구미=박병상 기자]최근 경북 구미시가 국제안전도시 만들기의 일환으로 경찰서와 함께 정수초등학교 강당에서 내빈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성·아동·외국인 안심마을 선포식'을 가졌다.
상모사곡동 등 5개 지역에 추진되는 치안과 범죄로부터 안전한 '안심마을 만들기 선포식'은 사업추진 경과보고와 안심등 제막식, 안심귀가 알리미 서비스 체험 순으로 진행됐다.
최종원 부시장은 “치안과 범죄로부터 안전한 도시환경 개선사업이 주춧돌이 돼 오는 2017년 ‘세계속의 명품 안전도시인 국제안전도시 공인’ 목표를 달성함으로써 ‘안전한 구미, 행복한 시민’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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