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메르스의심자 진료병원 지정
김천의료원·안동의료원·포항의료원 3곳
박병상 기자
pbs@siminilbo.co.kr | 2015-06-11 15:32:01
[대구=박병상 기자]경상북도는 메르스 환자 발생에 대비해 진료 및 치료체계를 구축했다.
도에 따르면 동국대 경주병원을 치료 거점병원으로 지정하고, 김천의료원, 안동의료원, 포항의료원 3개 의료원은 의심자 진료병원으로 지정 운영된다.
이로써 메르스 의심시 상담은 보건소, 진료는 3개 의료원, 치료는 동국대 경주병원에 전담함으로써 도민들이 메르스로부터 안심할 수 있는 진료 및 치료체계를 구축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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