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 내년도 국가지원예산 확보 총력
박병상 기자
pbs@siminilbo.co.kr | 2015-06-28 11:24:18
사업 55건·총 1조 400억 규모
중간보고회서 진행상황등 점검
[구미=박병상 기자]경북 구미시가 '2016년 국가지원예산' 확보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는 최근 시청 3층 상황실에서 최종원 부시장 주재로 '2016년 국가지원예산 확보 중간보고회'를 열고 대규모 국책 사업 및 지역현안사업 진행상황을 점검하고 사업부서간 국비확보 노하우를 공유하는 등 내년도 국가지원예산 확보에 차질이 없도록 추진 발판을 마련했다.
시에 따르면 오는 2016년 국비확보대상사업으로는 전자의료기기 부품소재 산업화 기반 구축 사업 등 구미와 연계되는 사업 55건, 총 1조400억원 규모다.
주요 대상사업은 ▲웨어러블 스마트 디바이스용 핵심부품 및 요소기술 개발사업 2098억원 ▲해외통신사업자 인증랩 구축사업 420억원 ▲구미하이테크밸리 폐수종말처리시설설치 80억원 ▲전자의료기기 3D프린팅 제조혁신 허브센터 구축사업 90억원 ▲경북 SW융합클러스트 조성사업 380억원 등이다.
시는 국비확보를 위해 전행정력을 집중해 정부예산반영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갈 방침이다.
최 부시장은 중간보고회에서 지난해 국비확보를 위해 노력한 담당자들의 노고를 격려한 후 "오는 2016년도 국비확보를 위해서는 지금이 그 어느때보다 중요한 시기이므로 중앙부처와 함께 지역현안사업 당위성을 기획재정부를 방문해 설명 하는 등 적극적으로 대처해야 한다"며 "지역 국회의원, 시의회 및 중앙부처 출향인사 등과의 긴밀한 공조체제를 구축하는 등 내년도 국비 확보를 위해 총력을 기울여 줄 것"을 관계자들에게 당부했다.
중간보고회서 진행상황등 점검
[구미=박병상 기자]경북 구미시가 '2016년 국가지원예산' 확보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는 최근 시청 3층 상황실에서 최종원 부시장 주재로 '2016년 국가지원예산 확보 중간보고회'를 열고 대규모 국책 사업 및 지역현안사업 진행상황을 점검하고 사업부서간 국비확보 노하우를 공유하는 등 내년도 국가지원예산 확보에 차질이 없도록 추진 발판을 마련했다.
시에 따르면 오는 2016년 국비확보대상사업으로는 전자의료기기 부품소재 산업화 기반 구축 사업 등 구미와 연계되는 사업 55건, 총 1조400억원 규모다.
주요 대상사업은 ▲웨어러블 스마트 디바이스용 핵심부품 및 요소기술 개발사업 2098억원 ▲해외통신사업자 인증랩 구축사업 420억원 ▲구미하이테크밸리 폐수종말처리시설설치 80억원 ▲전자의료기기 3D프린팅 제조혁신 허브센터 구축사업 90억원 ▲경북 SW융합클러스트 조성사업 380억원 등이다.
시는 국비확보를 위해 전행정력을 집중해 정부예산반영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갈 방침이다.
최 부시장은 중간보고회에서 지난해 국비확보를 위해 노력한 담당자들의 노고를 격려한 후 "오는 2016년도 국비확보를 위해서는 지금이 그 어느때보다 중요한 시기이므로 중앙부처와 함께 지역현안사업 당위성을 기획재정부를 방문해 설명 하는 등 적극적으로 대처해야 한다"며 "지역 국회의원, 시의회 및 중앙부처 출향인사 등과의 긴밀한 공조체제를 구축하는 등 내년도 국비 확보를 위해 총력을 기울여 줄 것"을 관계자들에게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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