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 체납징수 보고회 가져
박병상 기자
pbs@siminilbo.co.kr | 2015-10-22 23:58:14
[칠곡=박병상 기자]경북 칠곡군은 세외수입 체납액에 대한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대응을 위해 22일 부군수실에서 '제3차 세외수입 체납징수 보고회'를 열었다.
황병수 부군수 주재로 열린 이날 보고회는 세무과장 및 각 체납징수팀장이 참석한 가운데 체납액 총괄보고, 부진부서 대책보고에 이어 징수실적 점검 체납액 원인분석 및 대책강구방안에 대한 향후 추진계획 등에 대해 논의했다.
군은 그동안 책임징수제를 비롯한 현장 중심의 징수 활동, 재산압류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단속, 부동산·급여 압류 등 맞춤형 조세채권 확보와 지속적인 체납세 관리로 11억여원을 징수하는 성과를 올렸다.
황 부군수는 “지방재정의 효율적 운용과 안정적 재정 확충지방자치를 위해서는 자주 재정확충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최선을 다해 체납액 징수에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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