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최대 수혜자는 최현석이라고? 무슨 얘기?
온라인 이슈팀
| 2015-11-10 10:58:29
지난 6월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박경림입니다'(이하 두시의 데이트)에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를 통해 활약 중인 김풍 이원일 미카엘 셰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김풍 이원일 미카엘은 "방송 출연 후 최고 매출을 올리는 사람은 누군가?"라는 박경림의 질문에 최현석과 홍석천을 말했다.
하지만 김풍 이원일은 "홍석천은 오히려 가게를 정리하고 있다. 가게 하나 뺀다는 소리 들었다"라는 소식을 전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이 날 요리대결에서는 홍석천,이원일,정형돈이 각각 승리해 별을 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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