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 새마을지도자 역량강화교육 실시

박병상 기자

pbs@siminilbo.co.kr | 2016-02-02 17:25:47

[구미=박병상 기자] 경북 구미시가 지난 1월29일~2월1일 새마을남녀지도자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마을운동 종주도시’ 시민행복시대를 위한 새마을지도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시는 새마을운동 종주도시로서 새마을운동의 정신을 계승하고 새마을운동 실천 생활화를 위해 2016년 5개 분야 30여개 새마을운동 주요사업에 대한 추진계획을 설명했다.

구미시새마을회는 지역사회 발전과 건강한 사회 구현을 위해 새마을지도자로서 기본적으로 지켜야 할 기본덕목과 21세기 새마을운동의 중점 추진과제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남유진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새마을운동 종주도시 시민행복시대를 위해 2016년에도 ‘우공이산(愚公移山)’의 자세로 우직하게 시정을 펼치겠으며, 물질과 함께 정신을 보급한 유일한 새마을운동을 중단없이 추진해나갈 것”이라며 “새마을운동 종주도시 구미가 세계 속의 새마을운동 허브공간이 될 수 있도록 새마을가족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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