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청, 지방교육재정 조기집행 점검 회의
박병상 기자
pbs@siminilbo.co.kr | 2016-03-10 18:58:03
[대구=박병상 기자] 경상북도교육청이 지난 9일 대회의실에서 직속기관 총무과장과 교육지원청 행정지원과장을 대상으로 ‘지방교육재정 조기집행 점검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 도교육청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1조600억원을 상반기에 조기집행하기로 했다.
추진 방안으로는 ▲학교회계 전출금 조기 교부 ▲긴급입찰제도 활용 ▲선금지급 활성화 ▲공사 적격심사기간 단축 ▲계약상대자 대가 지급기간 단축 등을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김명훈 부교육감은 "조기집행 추진은 최근의 어려운 대내외 경제여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경제 활성화를 위해 범국가적으로 진행되는 만큼 목표달성을 위해 총력을 다해줄 것"이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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