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 레이싱팀 후원하며 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참가
최민혜
cmh@siminilbo.co.kr | 2016-04-14 16:12:31
한국타이어는 2015년 챔피언인 ‘아트라스BX 레이싱팀’의 조항우 감독과 팀 베르그마이스터 선수를 포함해, ‘Team 106’의 류시원, 정연일 선수, 그리고 올해 처음 대회에 참가하는 ‘인제레이싱’의 카게야마 마사미 선수까지 총 3개 팀의 5명의 선수에게 레이싱 타이어를 후원한다.
SK ZIC6000 클래스는 국내 경주차량 가운데 가장 빠른 속도와 파워(6200cc, 425마력)를 가진 국내 유일의 스톡카(Stock Car) 경주 대회다.
한국타이어 글로벌 마케팅전략 부문장 임승빈 상무는 “하이테크 기술력의 집약체인 레이싱 타이어 기술력을 반영한 타이어 개발로 한국타이어의 글로벌 Top Tier 기술력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며 “한국타이어의 최첨단 기술이 적용된 타이어로 최고의 레이스를 펼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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