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티콘보청기 인천부평·안산센터, 가정의 달 ‘부모사랑 가족사랑 보청기 나눔’ 행사 실시
최민혜
cmh@siminilbo.co.kr | 2016-04-15 23:5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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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최민혜 기자]113년 전통의 덴마크 오티콘보청기 인천부평, 안산센터에서는 가정의 달을 맞아 ‘부모사랑, 가족사랑 보청기 나눔’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를 이용하면 오티콘보청기를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이 가능하며, 노인성난청, 소음성 난청 등 양측성 난청이라면 양이 추가적인 혜택도 받을 수 있으며, 6채널급 이상 리아프로[Ria2 pro] 및 프로미엄 보청기인 네라[Nera2], 네라프로[Nera pro2], 알타프로[Alta2 pro] 보청기 라인에 본인 청력에 맞게 초소형보청기(IIC), 고막형보청기(CIC), 귓속형보청기(ITC), 오픈형보청기(RITE) 등 오티콘보청기 구입시 혜택을 제공한다. 특히 60세 이상 어르신, 농아인, 청각장애우, 국가유공자, 공무원, 목회자, 교인은 우대를 해주며, 보청기 수리시 수리 가격을 리시버, 마이크(1인 1부품, 단 엠프제외)에 부품 교체시 선착순 50대 한정수량에 한하여 수리가격에 30~50% 할인적용, 수입 정품 밧데리를 저렴한 가격으로 공급한다. 오티콘보청기 안산, 인천센터는 청각학석사, 전문청능사가 운영하는 오티콘보청기 전문센터로 2012년, 2014년, 2015년 전국우수센터로 선정된 바 있다. 오는 4월 21일에는 안산시 단원구 소재의 단원구 노인복지관에서 어르신을 대상으로 무료 청력 검사 자원봉사를 실시할 예정으로 지역의 어른신의 청력 예방을 위한 노력을 경주하고 있다. 오는 5월 8일 어버이날을 전후로 해서는 금번 무료청력검사 대상자 중에서 무상보청기를 기증할 예정이다. 오티콘보청기 안산, 인천센터 관계자는 “보청기 선택시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정확한 청력검사 후 난청상담이며, 보청기 구입과정은 음질테스트와 가장 중요한 10~12주의 청능재활 과정을 거처 사후관리로 이루어진다. 따라서 보청기 선택 시 다양한 조건을 천천히 검토해보고 본인이 착용할 보청기를 신중하게 최종 선택하는 것이 좋다. 그리고 단순히 싼 가격만 내세우는 제품은 지양하는 것이 현명하다”고 조언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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