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력회복운동기 아이존, ‘동남아시아 건강관리 전시회’ 참가

김다인

kdi@siminilbo.co.kr | 2016-04-26 23:58:03

[시민일보=김다인 기자] 아이존(대표 장석종)은 지난 4월 11일부터 13일까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된 ‘2016 동남아시아 건강관리 전시회(2016 SE-Asia Healthcare&Pharma)’에 참가해 동남아시아의 바이어들과 수출상담을 진행했다.

눈 운동기구 아이존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말레이시아의 대표적인 클리닉업체인 BP 헬스케어 그룹과 26만불의 수출상담의 성과를 이뤘다. 향후 싱가폴과 인도네시아 시장 진출을 위해 합작마케팅을 진행하기로 했으며, 그 밖에도 15개 업체와 107만불의 수출상담을 진행했다.

전시회에 참가한 아이존의 시력회복운동기(Personal Scope-EX)는 현대인이 스마트폰, 태플릿PC, 노트북, TV 등을 통해 발생되는 시력저하를 막을 수 있도록 눈을 운동시켜주는 눈 운동기구다.

아이존 관계자는 “해당 제품은 이번 전시회 참가 외에도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제네바 국제발명전’에서 은상을 수상했으며, 대만 국제발명전과 미국 피츠버그 발명전, 중국 국제발명전, 러시아 국제발명전, 폴란드 국제발명전에서 금상 수상 및 말레이시아 국제발명전 대상 등을 수상했다.”고 전했다.

한편 시력회복운동기는 국립대학교 교수가 체육학적 임상을 통해 임상결과를 한국체육교육학회지에 발표하며 제품을 검증했고, SBS ‘아이디어 하우머치’에 소개되기도 했으며, ‘대한민국 고객만족 브랜드 대상’에서도 웰빙브랜드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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