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삼성SDI와 에너지신산업 수출 협력 체결
여영준 기자
yyj@siminilbo.co.kr | 2016-04-26 23:58:03
북미, 동남아지역 ESS 분야 수출 프로젝트 공동 개발
Smart Farm & Factory & Town 및 에너지 인터넷 분야 상호 협력
▲ MOU 체결식에서 한전 조환익 사장(왼쪽)과 삼성SDI 조남성 사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시민일보=여영준 기자]한국전력은 지난 19일 오후 2시 한전 본사에서 삼성SDI와 에너지신산업 수출 협력 및 에너지밸리 조성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양사는 지난 2월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주재 에너지신산업 간담회에서 에너지신산업분야 협력에 대한 필요성을 절감하고 논의를 시작했다.
양사는 북미·동남아지역 에너지신산업 ESS 분야 수출 프로젝트 공동개발, 스마트그리드 스테이션 및 에너지 인터넷 분야 상호 지원 등의 협력분야를 선정하고, 양사 최고 전문가가 참여하는 워킹그룹을 구성하기로 했다.
이어 주파수조정용 ESS, 신재생 연계용 ESS, 22.9kV 이하 전압용 ESS 등 ESS 관련 전반적인 분야에 대해 북미, 동남아지역 수출 프로젝트를 공동 추진하기로 했다.
또한 Smart Farm(농사 기술에 정보통신기술을 접목하여 만들어진 지능화된 농장), Smart Factory(신재생, ESS, 스마트기기,Iot, 계측장치를 도입하여 기존의 운영설비와 ICT 융합하여 생산성 및 에너지 효율 향상을 극대화 시킨 공장), Smart Town Smart Town(SG 스테이션, 중규모 신재생과 마이크로그리드, 지역전력망을 연계하여 마을 단위 스마트그리드 운영), 에너지 인터넷(ESS, EV 등을 보유한 고객 상호간에 전력망을 이용하여 전력량을 서로 주고 받는 사업) 분야에서 상호 지원·협력하기로 했다.
아울러 빛가람 에너지밸리 조성사업 활성화에 기여 및 ESS 수출프로젝트 개발을 촉진하고자, 에너지밸리내에 협업센터를 개설하고 오는 6월 중 개소식을 시행하기로 했다.
조환익 한전 사장은 "삼성SDI가 한전과 공동으로 해외 수출프로젝트 및 신에너지 비즈니스 사업모델을 개발함으로써 빛가람 에너지밸리 조성사업을 활성화 시키는데 큰 기여를 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Smart Farm & Factory & Town 및 에너지 인터넷 분야 상호 협력
양사는 지난 2월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주재 에너지신산업 간담회에서 에너지신산업분야 협력에 대한 필요성을 절감하고 논의를 시작했다.
양사는 북미·동남아지역 에너지신산업 ESS 분야 수출 프로젝트 공동개발, 스마트그리드 스테이션 및 에너지 인터넷 분야 상호 지원 등의 협력분야를 선정하고, 양사 최고 전문가가 참여하는 워킹그룹을 구성하기로 했다.
이어 주파수조정용 ESS, 신재생 연계용 ESS, 22.9kV 이하 전압용 ESS 등 ESS 관련 전반적인 분야에 대해 북미, 동남아지역 수출 프로젝트를 공동 추진하기로 했다.
또한 Smart Farm(농사 기술에 정보통신기술을 접목하여 만들어진 지능화된 농장), Smart Factory(신재생, ESS, 스마트기기,Iot, 계측장치를 도입하여 기존의 운영설비와 ICT 융합하여 생산성 및 에너지 효율 향상을 극대화 시킨 공장), Smart Town Smart Town(SG 스테이션, 중규모 신재생과 마이크로그리드, 지역전력망을 연계하여 마을 단위 스마트그리드 운영), 에너지 인터넷(ESS, EV 등을 보유한 고객 상호간에 전력망을 이용하여 전력량을 서로 주고 받는 사업) 분야에서 상호 지원·협력하기로 했다.
아울러 빛가람 에너지밸리 조성사업 활성화에 기여 및 ESS 수출프로젝트 개발을 촉진하고자, 에너지밸리내에 협업센터를 개설하고 오는 6월 중 개소식을 시행하기로 했다.
조환익 한전 사장은 "삼성SDI가 한전과 공동으로 해외 수출프로젝트 및 신에너지 비즈니스 사업모델을 개발함으로써 빛가람 에너지밸리 조성사업을 활성화 시키는데 큰 기여를 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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