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 하수도분야 대형사업장 현장안전점검

박병상 기자

pbs@siminilbo.co.kr | 2016-04-30 17:19:12

[구미=박병상 기자]경북 구미시가 지난 27일 하수도 분야 대형사업장에 대한 현장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점검에는 김휴진 상하수도사업소장과 방성봉 하수과장, 관계공무원, 감리단 합동으로 구미 하수슬러지 처리시설 설치공사, 구미시 하수처리수 재이용시설 민간투자사업(BTO) 공사관계자로부터 현장 보고를 받은 후 공사 현장을 돌아보며 안전관리와 견실시공 실태 전반을 점검했다.


김 소장은 현장관계자들을 격려하면서 “4~5월은 기상여건이 공사하기에 적합해 현장에 인력과 장비가 집중 투입되는 시기”라며 “철저한 안전관리를 통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설계도서에 따라 견실시공으로 품질확보에도 만전을 기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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