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흡착슬라이더방식’ 특허기술을 이용한 유리창 청소기, ‘엑스크리너’ 출시

김다인

kdi@siminilbo.co.kr | 2016-05-11 10:52:54

[시민일보=김다인 기자]중소기업유통센터가 우수중소기업으로 선정한 ‘엑스크리너’(대표 조수옥)가 100% 순수 국내기술인 ‘흡착슬라이더방식’(특허청 등록 제 10-1099220호) 유리창 청소기능 겸비 밀대청소기 ‘엑스크리너’를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기존에 바닥청소에 사용하던 밀대청소기를 창문청소까지 가능하게 개량한 ‘엑스크리너’는 평상시에는 밀대청소기로 활용할 수 있도록 흡착슬라이더에 탈·부착이 가능한 밀대보드로 구성돼 있다.

유리창 청소 시에는 ‘흡착슬라이더’라는 특허기술로 청소기구가 유리창에 흡착돼, 유리창에 붙어있는 청소기를 밀고 당기기만 하는 동작만으로 청소가 가능하며, 청소포와 물긁게가 한 방향으로 제작돼 있어 한 번에 청소와 잔물제거를 끝낼 수 있다.

그리고 유리청소를 한 뒤에 방충망에 있는 먼지까지 제거함으로써 베란다 유리창청소를 완성할 수 있다.

밀대청소기의 특징은 밀대판 자동원위치기능(Auto Spining Function)과 직립보관기능(Erecting Function)이 있으며, 밀대판의 사이즈가 커서 청소가 용이하고 거실바닥용 극세사 청소포와 거친 바닥용 스크럽 청소포가 별도로 구성돼 있어서 현관/욕실/베란다 등의 타일바닥청소와 방충망 청소에도 사용할 수 있다.

소재로는 ABS수지, NBR고무, 알미늄 등으로 돼 있으며, 수명이 반영구적이다. 또한 전량 국내에서 제작하고 있기 때문에 제품의 품질을 믿을 수 있고 A/S 역시 원활하게 지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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